화성시가 고려대학교 의료원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, 동탄신도시에 700병상 규모의 최첨단 미래형 종합병원인 '고려대 동탄병원' 건립을 본격 추진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협약에 따라 화성시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접목된 26개 진료과목의 대형병원은 물론, 재활병원과 노인복지주택까지 포함된 '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'를 구축해 수도권 남부의 의료 허브로 거듭날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화성시는 특히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서남부권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고려대 의료원과 '지역 완결형 보건의료체계 구축'을 위한 별도 협약도 체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를 통해 응급·필수 의료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화성시민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최고 수준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'의료 안심 도시' 기반을 확충한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정명근 화성시장은 "이번 병원 건립이 시민의 생명권과 직결된 의료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역사적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, 보편적 의료 복지 실현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8160923973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